수학 6등급에서 1등급으로, 수학이 강점이 되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염태경]

2학년 때 제 수학 성적은 6등급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했음에도 성적은 되려 떨어질 때도 많았기에 항상 긍정적이던 저에게도 마음을 다잡기가 쉽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러나 정승준 선생님과 함께 했던 1년의 시간 동안 제 성적은 말 그대로 ‘수직 상승’했습니다.

여름방학 전까지의 개념 완성과 이후의 실전 연습은 제가 기존엔 미처 경험하지 못했던 ‘수학의 본질’을 깨우쳐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수학이 제 약점이었는데, 수능을 치르기 이틀 전에는 학교 선생님께서 “너는 수학이 강하니 수학은 무조건 100점일 것이다.”라고 하실 만큼 어느새 수학이 저의 강점이 되어 버렸고, 결과도 1등급이었습니다.

여러분도 12개월간의 트레이닝을 정승준 선생님과 함께한다면, 저와 같이 약점이었던 수학이 여러분을 수식할 수 있을 만큼의 강점으로 바뀌는 도약을 경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바로 도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