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와 정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답은 정.승.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최준서]

3월부터 쭉 승준쌤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추천으로 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첫 강의부터 열정적인 모습에 수능까지 믿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하나부터 열까지 학생 위주로 진행되며 많은 부분에서 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선, 주간 과제 속의 문제는 기본부터 심화까지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알던 개념도 탄탄히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마다 트렌드에 맞추어 제작된 모의고사는 적당한 난의도와 퀄리티를 가져 수능을 대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수능 커리뿐만 아니라 저는 선생님께 내신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와 EBS변형문제를 풀어보며 내신을 준비했고, 특히 EBS변형문제는 수능에도 연계된다는 점에서 내신기간에도 수능수학의 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첫 수업부터 마지막 수업까지 저를 매주, 매 시험마다 성장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